그릴은 어디로 놀러 갔을 때에 그 진가를 발휘하는데요 특히 캠핑장이 있는 곳에서는 종류별로 모두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남녀노소 가릴 것이 없이 그릴을 찾을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어떤 고기를 먹을 것인지 또는 굽기는 어느 정도로 굽는게 좋을 지에 따라서도 그릴의 종류는 나눌 수 있습니다 단지 많은 분들이 헷갈리고 몰라서 그런 것인데요 ! 지금부터 3가지만 기억하세요

그릴 3가지

전기그릴과 가스그릴에 차이를 알면 쉽다

보통 가정에서 쓰는 그릴은 전기나 가스레인지 등 열원(熱源)으로부터 직접 가열되는 방식이기 때문에 직화구이처럼 연기가 많이 나지 않고 기름이 튀지 않아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바닥면이 평평하기 때문에 고르게 익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죠.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근에는 열선 대신 원적외선을 이용하거나 반사판을 설치해서 고른 열 전달을 하는 다양한 형태의 그릴들이 출시되고 있답니다.

두 가지 모두 장단점이 존재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가스그릴을 선호하는데요. 일단 휴대성이 좋고 화력 조절이 용이하며 세척이 간편하거든요. 반면에 전기그릴은 예열시간이 오래 걸리고 온도조절이 어렵다는 단점이 있고요. 또한 생선구이는 냄새가 많이 나기 때문에 환기가 필수인데, 가스그릴은 후드만으로도 충분히 커버가 가능하답니다.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부분이지만 결과를 보면은 정답은 없습니다. 둘 다 장단점이 뚜렷하기 때문이에요. 일단 각각의 특징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화력이 세다 / 부피가 크다 / 불조절이 어렵다 / 기름이 사방팔방 튄다 / 세척이 불편하다
  • 열전도율이 좋다 / 휴대성이 좋다 / 예열시간이 짧다 / 안전하다 / 소음이 적다 / 전기세가 많이 나온다

추가적으로 무쇠그릴과 코딩그릴의 차이점도 같이 알려드릴게요

고기를 구울 때 무쇠그릴만큼 좋은 게 없죠. 특히 육즙이 풍부한 소고기를 구울 때 진가를 발휘한답니다. 다만 무게가 무겁고 시즈닝 과정이 번거롭다는 단점이 있어서 자주 사용하게 되지는 않더라고요. 그리고 삼겹살같이 기름기가 많은 부위를 구울 때는 오히려 코팅팬이 나은 것 같아요. 물론 맛은 떨어지지만 말이죠.

에어프라이어랑 그릴이랑 뭐가 다를까요?

가장 먼저 떠오르는 차이점은 조리방식이에요. 에어프라이어는 뜨거운 공기를 순환시켜 음식을 익히는 방식이고, 그릴은 열원 위에 직접 재료를 올려놓고 굽는 방식이랍니다. 그리고 기름받이 여부 차이가 있겠네요. 아무래도 기름기 많은 음식을 구울때는 기름받이가 있는 편이 좋겠죠?

용량면에서 큰 차이가 나요. 눈치가 빠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열선의 위치 차이도 큽니다. 에어프라이어는 내부 바닥에만 열선이 있지만 그릴은 상부/하부 모두 열선이 있어서 골고루 익힐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가장 고민이 많이 되는 소음 문제도 있죠 정말 소음 차이가 크죠. 물론 크게 신경쓸만한 부분은 아니지만 비교하자면 그렇다는 거죠. 다음으로는 겉으로 보이는 디자인이겠죠? 성능이야 비슷비슷하지만 이왕이면 예쁜게 좋잖아요 ᄒ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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